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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내일도쾌활한운동가

내일도쾌활한운동가

진짜 훈련소때 별일없이지내려고해서.

불편한것도 꾹꾹 참아봣는데 나중지나고나니 그사람이 미워지네요? 한 남자애는 지 좋냐고 묻는데 아주 시끌벅쩍 말도많고 시끄럽고 절 좋아하는건 알겠는데 막말해요 뭔일이있다면 까발리고 글고 저보다 1살형인데

자꾸귀찮게 훈련병번호 계속부르면서 안마해달라하고 브식받은걸로 수고비주면서 글고 이사람들 포함해서 샤워할때 장난이나치고 매일 조교님한테 꾸중듣는 저희생활관 일상였죠 글고 1살많은 형중 다른 하나는 저 하는것마다 참견이고 어느때는 결막염 눈충혈 유행얘기가있는데 전 샤워하다 눈에 거품들어가서 충혈된거고 지들이하두 제 중요부위 장난으로 보려하고그래서 피하느라 그런건데 글고 자꾸 진료받으라 강요하고 시간지나니 나아졌는데 절위한건 알겠는데 왜 저러는지 훈련소 5주차때 각개전투하고 또 빡센 완전군장멘체로 근데 갂다오고나서 5주차땐 빡세서 다녀오고나서 힘이 그냥든게아닌 증상보일만큼 생겼는데 저 힘들다는데 1살많은형은 계속 말시켜요 저 알아서 진정해보려하는데 계속 말시키고 또 갔다오고나서 화장실급한데 다른 1살많은형은 오줌 바지로 세어나오는거아냐 하고 장난치고 그정도까진아니고 전우조맞춰야해서 빨리해달라한건데 상황알고 장난치는지? 좋게받으니까 기어오르기나하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세상을배우는사람

    세상을배우는사람

    남자들은 군대만 가면 좀 변하는 거도 있고

    군대에 가면 훈련소에서 진짜 별의별 사람들 다만나게 됩니다.

    발냄새나는사람 코고는 사람 틱있는 사람 정신병있는사람

    허세부리는 사람 세상 이상한 사람들 다 모여있어요.

    그냥 무시하고 지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 군대 내 괴롭힘은 시간이 지난다고 자연스럽게 해결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본인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용기를 내어 전문가나 지휘관의 도움을 받으시길 권장합니다.

  • 원래 훈련소에 이상한사람들이 굉장히 많이있어요 전국에서 오기때문에 훈련소는 정말 헬이죠. 그렇기떄문에 좀만 버티시고 자대갈떄까지만 버텨보세요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