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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현명한오릭스45

현명한오릭스45

제가 훈련소때 애들에게 맞았던 사실이 있습니다.

그냥 성떼고 지민, 성근, 민준이라고 할게요. 셋다 가명이고, 성근이가 중요하다고 과정하고 시작할게요.

처음에는 말로 괴롭혔습니다.

훈련 왜 병신같이 하느냐는 둥 동기들을 개구멍으로 쳐넣는다는 둥... 그러다가 제식도 못해서 혼도 단체로 나고 그러고 각개전투 같은거도 2차까지 가고 그러다보니 지랄났는지 저에게 막말을 더 하더라구요.

제가 부모님께 부탁드린 택배에 있는 주소를 보고 니네집에 조선족 보내줄까 라느니 우리집 근처 오면 죽여버린다고 하느니 말을 하다가 어느날 저희 생활관 쓰는 동기 A가 할머니인가 누가 돌아가셨다고 청원 나갔는데, 다들 이런 일이 있다고 말을 하지 말자고 해서 말하는데 제가 실수로 "불쌍하다" 말했다고 그걸 들은 지민이가 저를 시계로 5대 정도 때려서 제가 왼팔이 검은색(?)이 될정도로 문신했다 싶을 정도로 멍이 들었었습니다.

물론 부모님도 보실 수 있었죠. (수료식날)

제가 11월 4일에 입대해서 12.12에 수료하고 나갔는데 2차 예방접종 맞기 며칠전에 맞아서 제가 중대장에게 요청했었거든요.

신고하고... 질문 하겠습니다.

나머지 두명은 초범인지 몰라도 말이 없었는데, 제가 말한 성근이가 중요하다고 말했던게 걔가 임신중이던 여성 둘을 때린건지 아무튼 여자애 둘을 때려서 위험하게 되었던 전적으로 집.유 걸린 상태로 어떻게 군대에 왔는데, (*이야기를 직접 엿들음) 그래서 그런가 제게 경찰들이나 군법관련된 분들이 연락을 줬을때 성근이 관련해서 변호사가 합의 원한다고 하더라고요.

얼탱이 없어서 그런데... 걔는 집행상태라서 합의요청하는거죠? 기존사건으로 가중처벌될게 뻔하니까?

그리고 진짜 질문은... 사당역 4번출구쪽 가보신 분들은 아실텐데.. 거기에 변호사 사무실이 하나 있어요.

부모님이 이 사건을 이야기 한 계기로 거기 찾아서 거기 관계자분들 선임해서 저도 맞대응 하자고 할뻔했는데 아직은 선임 안했죠.

구글링 하거나 집근처에 그런 분들이 모여있는쪽에 살면 그분들 선임 하면 되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매우새로운소라게

    매우새로운소라게

    변호사들은 자신들이 합당한 비용을 받게되면 움직이게 되어있습니다.

    보통 이름난 변호사들을 선임하면 좋겠지만 그런분들은 수임료가 비쌀거에요.

    따라서 주변에 법무 사무소등이 많다면 그쪽을 이용하셔도 크게 문제는 없을겁니다.

    군대까지가 가서 그런양아치 짓을 하나보네요 제정신이 아닌듯한테 얼마나 힘드셨을지 제마음이 다아프네요.

    힘내셨으면 좋겠고 그사람들 전부 군법에 회수해 민법이 아닌 군법으로 재대로 처벌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