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삼포는 실제 지역명이 아니라 가공의 지역 입니다. 삼포는 떠돌아다니는 사람들의 영원한 마음의 고향이자 산업화로 인해 잃어버린 안식처를 상징합니다. 따라서 변해 버린 삼포는 근대화로 인해 본원적 가치가 훼손되어 버린 고향과 이상적인 장소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진광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지금의 부산진(釜山鎭)에 해당하는 동래의 부산포(釜山浦, 또는 富山浦), 지금의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웅천동에 해당하는 웅천(熊川)의 제포(薺浦, 또는 乃而浦), 지금의 경상남도 방어진과 장생포 사이에 해당하는 울산(蔚山)의 염포(鹽浦)를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