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무시하는 게 좋습니다. 사촌이 많이 꼬인 사람 같습니다. 그냥 축하한다 한마디 하는 것이 그렇게 어렵고 배가 아픈지 상당히 부정적인 사람 같습니다. 마치 나이든 사람들은 자격증 응시를 해도 당연히 불합격 한다는 인식이 강한 거 같은데 아닙니다. 오히려 나이든 사람일수록 자격증이 절실해서 더 열심히 할 수도 있습니다. 질문자님은 그런 사람들과 경쟁해서 자격증을 취득 한 것입니다. 사촌은 어떤 말을 해도 한번 꼬아서 말 하는 사람 같으니까 그냥 무시하는 게 좋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그냥 무시하시면 됩니다. 사람들의 시기 질투는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상상 이상이라고 합니다. 보통 어느 날 잘돼서 매스컴을 타기 시작한 사람들이 동창회를 가거나 모임을 가게 되면 대부분 그 모임이 깨어진다고 합니다. 사람들의 식이 제일 좋아 비아냥거림 때문에 그런 경우가 많다고 하네요. 생각보다 사람들은 남이 잘 되는 걸 견디지 못합니다. 이호구는 자기는 스스로 그 정도가 되지 않다는 걸 인정을 해야 되다 보니 본능적으로 그러는 거 같네요. 시기 질투 그딴 말 다 무시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