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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램, CPU 등의 가격이 갑자기 오르는 것은 어떤 이유에서 그런가요?
요즘 램을 추가로 할까 해서 알아보고 있는데
과거 제가 알던 램 가격대가 아니던데
어떤 이유로 이렇게 가격이 많이 상승하게 되었는지 궁금하고
다시 예전처럼 가격이 내려갈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냥 수요문제죠.
현재 대부분의 반도체 수요가 ai로 몰리고 있고 그로인해 ai구동에 필요한 HBM이나 전용 칩셋 생산에 주력하다보니
상대적으로 PC나 노트북용은 생산량이 줄면서 수요가 늘었고 그게 공급이 따라가질 못하니까 가격은 상승할 수밖에 없습니다.
램이나 CPU 가격이 오르는 가장 큰 이유는 수요 급증입니다. 특히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서버 인프라 확대가 메모리 수요를 폭발적으로 늘리고 있으며 소비자용 PC 시장이 예전처럼 단순히 업그레이드 수준이 아니라 고성능, 고대역폭 메모리 요구가 커졌고 이에 따라 메모리 수요가 급증하기 때문입니다. 다음으로 램 제조사들의 공급 제약 및 전환기 효과, 세대교체 및 레거시 제품의 역설적 희소성, 시장 기대감 및 투자 심리 등 여러가지 시장 상황이 반영되어 가격이 상승하고 있습니다. 내릴 가능성은 메모리 공장 증설 및 기술 개선으로 가격 안정화, 수요 폭발 후 안정화 단계 접어들고 이전 세대 제품들이 레거시가 되면 수요가 줄어들면서 가격이 내려갈 수도 있지만 당분간은 내리지 않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기업중에서 현재 메모리 반도체 전세계 점유율 1,2위를 차지하는
기업이 섬성전자와 SK 하이닉스 입니다 그리고 요즘 메모리 반도체 기업의
주가가 엄청나게 상승세를 탔죠 그이유는 메모리 반도체 D램가격이 6~7달러로
거래되고 있어서 그런것 같아요 즉 램이나 CPU에도 반도체가 엄청나게 들어가기
때문에 동반상승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제가아는 정보만 말씀드리면 DDR5로 세대교체로인한 품귀현상이 1차적이고요.
그나마 이제 안정화 되려던 찰다에AI수요 폭발로 인해 메모리 3사가 전부 HBM에 집중하면서 메모리가격이 폭등한것으로 보입니다.
덩달아 반도체 제품들이 다같이 가격이 오르게 되는데 우리 컴팔이들이 이기회를 놓칠리가 없지요.
어 이렇다는데? 그럼 확 올려서 한탕 뛰어야지? 뭐 이런느낌일겁니다.
현재 반도체 업계 상황도 반영되는것도 맞지만 그것에 가격 담함등도 무시 못할 이유라 볼수있을것 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