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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나비꽃
동네 번화가를 가게되면 엿장수들이 가끔 돌아다녔는데요.
요즘도 엿장수들이 많이 돌아다니는지 궁금합니다.
저희 동네에는 없는거 같아서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한가한베짱이251
동네 엿장수는 명맥이 끊겨서 더 이상 보기 힘듭니다. 무엇보다 경제적으로 큰 도움이 안됩니다. 하지만 축제 장소 등에서는 아직도 엿장수가 있고 산책로 중에 가판대를 세워 파는 곳에도 가끔 보이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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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통불퉁침팬치
동네에 돌아다니면서 엿장사를 하는 사람들은 없습니다. 그러나 시골장터에 가면은 좌판에서 엿을 파는 엿장수는 있습니다만 과거처럼 많지는 않아요
다부진랍스타담비아
각종 지역 행사에서 각설이가 엿 파시는것 아직 많아요 직업으로 하시는 분들도 있구요. 보통은 엿만 파시지 않고 공연을 같이 하십니다. 아무래도 예전처럼 동네 돌아다니면서 공병이랑 비닐과 바꿔주시던 시절의 엿장수 느낌은 아닌 것 같아요.질문에 답 쓰다가 추억 소환 했어요. 공병 모아서 엿 많이 바꿔 먹었던 어린시절이 떠오르네요
열일하는베짱이74
안녕하세요.
예전과 같은 엿장수분들은 모두 사라졌다고 보면 됩니다.
대신 시장같은 곳에 가면 엿을 판매하는 엿장사분들은 더러 있습니다.
고물등을 가져다 주면 엿으로 바꿔주는 그런 엿장사는 없다고 보면 됩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