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감정정리를 하려면 주변정리가 되어야 되더라구요.
그래서 집안을 깔끔하게 대청소를 합니다. 일단 반짝 반짝하게 집 보는 자체가
스트레스가 풀리고 감정 조절도 되었던 것 같습니다.
청소를 취미로 추천하니까 저도 웃기긴한데 저는 스트레스 받을 떄마다 정리를 하다보면
정리하는 행위로 감정정리가 슬슬 되고 그 결과를 볼 때마다 기분이 좋았습니다.
혹은 감정형이라면 차라리 슬픈 음악 듣고 감정을 폭발시키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구요
혼자서 술 먹거나 이런것들은 하지 않았씁니다. 진상도 되고 혼자 술 먹는게 사실
되게 위험하기는 하더라구요.
슬플때 빨래를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실제로 그런 노래도 존재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