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한 음식, 매번 맛 평가를 요구하는 아내 질문 어떻게 하나요?

요리를 하면 반드시 맛 평가를 요구하는데, 답은 정해져 있습니다. '맛있다'라면 '솔직하게 말하라', '맛 없다.'면 '먹지마'라고 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관악산 다람쥐🐿 입니다.

      아마도 부인의 질문은 맛의평가를 바라고 한 질문이 아닐겁니다. 질문자님에게 맛있게 해주고 싶은 마음을 담아서 만들었을겁니다 그래서 대답은 고마움과 정이 느껴지는 말이면 될듯합니다. 요즘같은때에 집에서 요리해주는 부인에 감사하세요

    • 안녕하세요. 가쿠구로00입니다. 맛에 대한 강박이 있으신 거 같네요. 좋은 말투로 난 당신이 해주는 음식에 감사하고 맛있으니 걱정말라고 말해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