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래도 통장에 몇백 정도는 있습니다. 1년 정도 열심히 일을 했지만 회사가 망하는 바람에 지금은 백수 생활을 하고 있어요. 그래도 일을 조금 해서 망정이지 1년 정도 일을 하지 않았더라면 지금쯤 서울역 지하도에서 노숙 생활을 하고 있었을지도 모릅니다. 지금은 너무 더워서 일자리도 알아 보고 있지 않습니다. 날씨가 선선해지면 다시 일을 해야 하는데 그때까지 통장에 돈이 남아 있을지 걱정입니다. 최대한 아껴 쓰면서 버티다가 다시 일을 해야 할것 같아요. 글쓴이 분도 통장에 0원 이라면 이제 슬슬 일을 찾아 보시길 바랍니다. 돈없으면 정말로 서럽고 불쌍합니다. 열심히 일을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