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약세를 이어갈 가능성이 있긴 하지만 어제처럼 급락보다는 하락 보합권수준으로 유지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왜냐하면 한국시장은 이미 금요일과 주말사이에 있던 앤스로픽의 CEO의 발언인 AI의 발전과 개선속도를 늦춰야 한다는 악재가 이미 월요일날 선제적으로 다 반영된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해당 발언은 이미 주말사이에 나왔던것이며 이로 인한 부분은 속도를 좀 늦추자는거지 AI투자를 안하겠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즉 노이즈정도로 해석하는게 맞다고 판단되기 때문에 이로인한 악재는 일시적이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어제 코스피가 반도체주 중심으로 3% 넘게 급락했습니다. 밤사이 미국 3대 지수도 모두 하락해 국내 증시에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미국 반도체주가 약세를 보인만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미국 금리와 국제유가가 높은 점도 투자심리를 위축시키고 있습니다. AI투자둔화 우려도 반도체주에는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오늘 코스피도 약세로 출발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미 전날 크게 떨어진 만큼 저가 매수세가 들어올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크게 하락한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핵심은 미국 반도체주와 외국인 매매흐름이 아닐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