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정도면 줄기 아래쪽이 꽤 목질화된 상태라, 그냥 두면 위쪽만 웃자라고 아랫부분은 잎이 비기 쉬운 형태입니다.
그래서 보통은 “마디 위”를 기준으로 과감하게 잘라주는 가지치기(삽목 겸용)를 많이 합니다.
사진 기준으로는
* 위로 길게 뻗은 줄기를
* 아래쪽 잎 몇 장 남기고
* 건강한 마디 바로 위에서 잘라주시면 됩니다.
너무 밑동까지 자르기보다는!
“아랫부분에 새순 나올 자리”를 남긴다고 생각하면 쉬워요.
그리고 잘라낸 윗부분은
* 10~15cm 정도 길이로 잘라
* 아래 잎 제거
* 물꽂이 또는 흙삽목
하면 뿌리 내리는 경우 많습니다 🙂
추가로
* 가지치기 후 햇빛 부족하면 다시 웃자람
* 통풍 중요
* 물은 흙 마른 뒤 충분히
이렇게 관리하면 훨씬 풍성하게 자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