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생활비 관리 방법에 대해 궁금한 점 질문드려요

요즘 물가가 너무 많이 올라서 현금 챌린지도 꾸준히 하고 있고 다양한 방법으로 절약을 하고 있는데요

카카오뱅크 26주 최고금리가 최고 연 5% 로 올맀더라고요 이미 26주적금 만원 적금 여러개 넣고 있긴한데

보상심리로 진짜 가끔은 돈 걱정 없이 써보고 싶을 때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26주적금 천원이나 삼천원 한 개 가잊해볼까 생각 중이긴한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근데 제가 26주 실패경험이 많아서 제미나이 말로는 끝까지 한 개 성공할 때까지 적금 추가는 하지 말라고 하는데

이게 맞는 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제가 아는 한도에서 말씀드려볼께요

    천원·삼천원 소액으로 하나만 추가하는 건 괜찮지만, 여러 개 늘리지는 마세요. 제미나이 말이 맞는 부분이 많아요.

     # 핵심 이유

    1. 구조: 매주 납부액이 늘어나고, 중도에 빠지면 우대금리가 사라지고 낮은 중도해지금리만 적용되니 이자 손실이 큽니다. 원금은 돌려받지만 혜택이 거의 없어져요.

    2. 과거 실패 경험: 이미 여러 번 실패했으면 부담이 커서 또 흔들릴 가능성이 높아요. 지금도 여러 개 돌리고 있으니 더 늘리면 관리가 어려워집니다.

    3. 소액 추가의 장점: 천원·삼천원은 부담이 거의 없고, 성공하면 성취감도 챙기고 보상심리도 달랠 수 있어요. 실패해도 손해가 아주 작습니다.

    # 추천 방식

    1. 현재 유지 중인 것부터 먼저 끝내세요. 새로 추가하는 건 그 다음에 생각해도 늦지 않아요.

    2. 추가한다면: 천원으로 딱 하나만, 자동이체일을 겹치지 않게 조절하세요.

    3. 여러 개 동시에 늘리거나, 금액을 크게 올리지는 마세요.

    # 정리하자면

    제미나이 말처럼 여러 개 늘리는 건 위험하지만, 천원짜리 하나만 추가하는 건 시도해볼 만해요. 지금 것부터 하나씩 끝내고, 부담 안 되는 선에서만 유지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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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새로운 적금을 늘리기보다는 하나를 완주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성공 확률 측면에서 유리합니다

    저액을 재미로 추가하는 것은 좋지만, 기존 적금의 중도해지는 반드시 피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케이뱅크에 궁금한 적금은 연6.70퍼센트 줍니다 세전. 31일동안 매일 버튼을 눌러 (출석체크하듯이) 넣는것이고 금리가 매일 올라가서 최종 6프로가 넘습니다 전북은행은 11프로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