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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향고래의 노래
이승복 어린이는 1968년 울진 삼척 무장 공비 침투 사건 때 무장 공비들 앞에서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를 외쳤다가 무장 공비에게 잔인하게 죽임을 당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승복 어린이는 정말로 무장공비 앞에서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를 외쳤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울통불퉁침팬치
이것은 실화라고 하네요. 재판과정에서 증언이 나왔고 이승복 형이 이야기를 했으며 그당시는 반공정신에는 그런말을 했을가능성도 높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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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으로비싼카나리아
이승복어린이 얘기 정말 오랜만에 듣네요.
초등학교때 학교에 이승복어린이 동상이 있기도 했었죠. 그시절에는 이념 논쟁이 심할때라 조금의 과장이나 보탬이 있었을거라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