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1959년 생인 이승복 당시.어린이는 1967년 3월에 강원도 평창군에 있는 속사초등학교 (계방분교)에 입학하고 2학년 재학 중이던 1968년 12월 9일, 북한에서 남파된 특수부대 무장공비들에 의해 어머니와 남동생, 여동생과 함께 처참하게 살해됐습니다. 정확한 일자와 기록이 증명해 주듯이 이사건은 날조된것이 아니라고 볼수 있습니다. 사진 참고 바랍니다.
이순신 장군이 노량해전에서 나의 죽음을 적들에게 알리지 말라는 말씀과 비슷합니다. 너무나 유명해서 다 아는 내용이지만 그것이 사료로 전하지 않아 확인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승복 이야기도 비슷한 사레로 보입니다. 대부분은 팩트일 수 있어도 그 유명한 멘트는 확인할 길이 없습니다. 반공정책을 위해 가공 내지 작문에 가까운 것일 확률이 높지만 이 또한 반박할 길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