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아이 교육방법에 관한 생각차이가 있네요
저는 아이가 연필을 심 가까이 짧게 혹은 너무 멀게 길게 잡아서 쓰는 경우 저같은 경우는 살짝 교정을 해주거나 적당하게 잡는걸 직접 보여주며 알려주는게 부모의 역할이다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저의 모습을 보면 아내는 아주 난리를 치며 강압식 구시대적 교육이라며 제발좀 아이 스스로 익힐때까지 내버려 두라며 피를 토합니다.
진짜 문제는 제가 옳든 아내가 옳든 각자의 역할을 분담하면 된다고 생각하기에저는 아내가 제 기준에서는 잘못된 형태로 교육을 해도 내버려두는데 아내는 제 방식의 교육을 가만히 안두고 뜯어말리며 자기기준으로만 강요를 합니다. 자기가 주양육자라는 말도 안되는 소리로 교육은 자기한테만 맡기라는둥..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