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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요로운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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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유럽을 입국할 때에 미국의 ESTA와 같은 것을 해야 하나요?

지금까지 한국인이 유럽에 입국할 때에는 무비자로 입국이 가능했는데

어디 뉴스에서 보니깐 내년부터 유럽 국가들도

미국처럼 미리 ESTA와 같은 것을 해야 하고

돈도 내야 한다는데 이게 사실인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세월낚시꾼

    세월낚시꾼

    맞습니다 2025년 상반기부터 유럽 솅겐지역 입국할때 ETIAS라는 사전승인시스템을 도입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미국의 ESTA와 비슷한 개념으로 보시면되는데 무비자 입국은 여전히 가능하지만 사전에 온라인으로 신청을하고 승인을 받아야하는 절차가 추가되는것이라고봅니다 비용은 7유로 정도로 알려져있고 한번 승인받으면 3년간 유효하다고 하네요 아직 정확한 시행일은 확정되지않았지만 2025년 중반쯤에는 의무화될가능성이 높다고 생각됩니다 여행계획 세우실때 미리미리 확인해보시는게 좋겠습니다.

  • 네, 맞습니다. 앞으로 유럽을 여행할 때 미국의 ESTA처럼 사전 승인을 받아야 하는 제도가 도입될 예정이에요. 이름은 ETIAS(European Travel Information and Authorization System)이고, 2026년 하반기부터 시행될 계획이에요. 한국을 포함한 비자 면제 국가 국민들도 유럽 입국 전에 온라인으로 신청하고, 약 20유로 정도의 수수료를 내야 해요. 승인되면 3년 동안 유효하고, 그 기간 내에는 여러 번 입국이 가능해요. 지금은 아직 시행 전이지만, 여행 계획이 있다면 미리 준비해두는 게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