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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한 직장동료 부친상에 안가도될까요?

상사가 3년전 명예퇴직했는데 평판이 좋은분인데 부친상을 당했는데 주변직원들은 계좌이체만하거나 굳이의미부여를하지않더라구요.

맘이 그렇지만 혼자가기도뻘쭘하고 어쩔수없이 안가도 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평판이 좋고 좋았던 분이면 찾아가보는 것도 좋겠지만 혼자서는 좀 뻘줌하기는 하겠습니다.

    이체만 하더라도 사실 크게 실망스럽거나 서운하지는 않을 것 같은데 너무 부담 안가지셔도 좋을 듯 하네요.

    가끔 만나뵙고 술을 한잔 하는 사이라면 가보는 것도 좋지만요.

  • 질문자님 직장세서 퇴사 하신 상사분 부친 상 부고장을 받았는데 고민 이라면 원래 애경사의 참석여부 와 축의금 이나 조의금 금액

    품앗이 개념 입니다 상대나 혹은 내가 얼마를 주고 받았는지의 여부에 따라서 하는것 입니다 참고 하시면 될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퇴직한 동료라고 하면 가고 안가고는 본인의 판단으로 보입니다.

    어느정도 관계가 있고 가서 조의를 표하고 싶다면 그렇게 하시고

    마음만 표현해도 괜찮다고 생각하면 부조만 하면 되지 않을까 싶네요.

    감사합니다.

  • 개인적으로 상사분과 관계가 좋으셨다면 장례식에 참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서로 왕래도 별로 없었고 사이가 안좋았다면 계좌이체를 할 필요도 없죠

    사실 3년전에 명퇴하셨으면 남이나 다름없습니다.

  • 현직에 계실때 관계가 좋으셨다면 퇴직하셨더라도 찾아뵙는게 예의상 맞는것같긴한데 본인에 의지에 달렸습니다 어찌해라고 남의의견을 들을필요가 없을것같습니다

  • 너무 멀거나 일이 빠쁘면 계좌로 만 보내주기도 합니다. 실제로 사정이 있거나 일이 바쁜 사람들은

    계좌로 돈만 보내는 일은 자주 있는 일입니다.

  • 안녕하세요. 냉정한청설모216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퇴직한 직장 동료가 많이 친했다면 한 번 찾아뵙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친하지 않았다면 말씀하신 대로 조의금만 보내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좋은 질문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