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대체로소심한김치전
약속 시간에 몇 분까지 늦는 건 이해 가능하세요?
사람마다 지각에 대한 기준이 너무 다른 것 같아요. 5분은 괜찮다는 사람도 있고, 1분도 싫다는 사람도 있던데 다들 어느 정도까지는 이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15개의 답변이 있어요!
일단 약속에 늦을거같으면 미리 전화를하거나 문자정도는 해줘야 그게 기본 매너입니다 만약에 미리 늦는다고 전화나 문자를 하면 1시간까지는 기다려줄수 있을거 같아요 하지만 아무런 말도 없이 약속에 늦는다면 조금만 늦어도 기분이 상할거 같아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약속을 하면 과거에는 약속 시간 전에 미리 나와서 기다리는 것이 대부분 이었지만
현재 사고방식은 약속시간에 딱 맞춰 나가는 것이 대부분 이더라구요.
제 개인적 생각은 적어도 약속 시간 10분 전에 미리 나와서 기다리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통계적으로도 한국인들은 약속 시간 5~10분 전 도착을 미덕으로 여기는 경향이 강해 10분이 넘어가면 상대방이 '존중받지 못한다'는 느낌을 받기 시작하며, 특히 아무런 연락 없이 늦는 '노쇼'성 지각은 관계를 해치는 가장 큰 원인이 되곤 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약속시간에 대해 정말 중요하게 생각하는데요 늦을것같으면 약속시간 30분정도 전에는 미리 말해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기다리는 사람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러지 못했을 경우에는 10분까지만 허용할것같습니다
약속시간에 아무래도 늦어지는 건 상대방에 대한 예의가 아닌 거 같아서요, 저 같은 경우에는 미리 가서 기다리느니 먼저 가는 편입니다, 다만 늦어질 거 같다고 연락을 먼저 해주면 괜찮은데요 연락 없이 늦어지면 한 10분까지는 이해가 가능한 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개인적인 차이가 있지만 피치못할 사정으로 늦는다면 30분까지는 이해할거 같아요. 다만 수시로 늦게 오는사람과는 관계를 이어가지 않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저는 한 10분까지는 이해합니다. 보통 지하철이나 버스나 한번 놓치면 10분은 기다리기 때문이죠 근데 그 이상이 넘어가면 그건 그 약속을 별로 중요하지 않게 생각한 거 정도로 늦은 것이기 때문에 약속한 사람에게 뭐라고 할 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5분 이내는 이해합니다. 그래도 평소에 10분정도 일찍오는 사람들이 있으면 더 좋고요. 늦게 오는 사람들한테는 시간을 원래시간보다 더 빠르게 보냅니다. 그래야 어느정도 맞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