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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타자의 경우, 좌익수로 가능 확율이 왜 높을까요?

야구에서 강하게 치기위해서는 당겨치기를 많이 하게 되는데, 그런측면에서 좌익수로 쪽으로 많이 가게 되나요?

비거리가 당겨칠 경우 더 멀리나가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당겨치는 것이 타구에 많은 힘을 실을 수 있기 때문에 타자들은 의식적으로 당겨치게 됩니다.

    우타자의 경우는 좌타자보다는 조금 덜하기는 하나 그래도 당겨치는 비율이 더 높습니다.

    그러니 우타자가 나오면 수비수들이 좌측으로 조금씩 이동을 하지요.

  • 안녕하세요. 우타자의 경우 좌익수로 가능 승이 높은 이유는 우타자는 주로 왼쪽으로 강하게 타구를 보내는 경향이 있습니다. 따라서 좌익수는 이런 탁구를 처리하는 데 있어. 경험과 능력을 가질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통상적으로 야구에서 타자들이 좌석에 들어서서 투수의 공을 칠 때 밀어 치는 경우보다는 딴게 치는 경우가 훨씬 더 많다고 합니다 홈런 타자들의 홈런을 보면 보통은 밀어서 홈런을치는 것보다 당겨서 치는 경우가 훨씬 많죠

  • 네 보통 밀어치는 경우보다는 당겨치는 경우가 강한 타구를 만들어낼 확률이 높습니다. 당겨치는 경우 공이 스윙의 후반부에 맞기 때문에 배트 가속도에 의해 힘이 더 실립니다. 또한 극단적으로 당겨치기를 하는 선수들은 배트스피드에 자신이 있는 강타자들인 경우가 많은 것도 한몫 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 드리는 사람입니다.

    네, 우타자의 경우 좌익수 쪽으로 타구가 갈 확률이 높은 편이에요. 개인적인 견해로는 이는 타자의 스윙 메커니즘과 관련이 있다고 봅니다.

    우타자가 공을 당겨 칠 때, 배트가 공을 맞추는 시점이 더 빨라져 좌측으로 타구가 나가기 쉬워요. 또한 당겨치기를 하면 배트 스피드가 더 빨라져 강한 타구를 만들어낼 수 있죠.

    실제로 통계를 보면 이를 뒷받침해요. 예를 들어, 추신수의 경우 지난해 타구 방향이 좌익수 방향 19%, 중견수 방향 18%, 우익수 방향 20%로 나타났어요. 우타자임에도 좌측과 중앙으로 많은 타구를 보냈다는 걸 알 수 있죠.

    비거리 측면에서도 당겨칠 때 더 멀리 나가는 경향이 있어요. 이는 배트 스피드가 빨라지고, 타자의 힘이 더 효과적으로 전달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재미있는 점은, 최근 들어 수비 시프트가 많이 사용되면서 타자들도 변화를 주고 있다는 거예요. 예를 들어 이대호 선수의 경우, 지난해에는 좌익수 쪽 안타가 57.5%였는데, 올해는 49%로 떨어졌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