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상사가 사생활을 간섭하는 경우 대처 방법은?

안녕하세요? 저같은 경우는 제 사생활에 대해서 잘 이야기 하지 않는 편인데 회사 상사가 휴가때 머하냐 등등 꼬치꼬치 캐묻는 편입니다. 이럴때 어떻게 대처하는게 좋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럴때에는 늘 똑같은 대답을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주로 집에서 하시는 일들을 무미건조하게 동일하게 대답해주시면 재미없어서라도 언젠가는 그만 물어볼겁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들은 보통 진짜 궁금해서 묻는게 아니기때문에 크게 신경안쓰셔도 됩니다^^

  • 상사 분께 물어보지 말라고 얘기하기는 조금 힘들 것 같네요. 만약 물어본다고 해도 자신의 사생활을 자세하게 말하지 말고 짧게 그냥 집에 있었다~ 하루종일 tv만 봤다~ 이런 식으로 이야기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할 얘기가 없으면 그냥 쌩까고 말거지 굳이 친밀감을 표현한답시고 사생활 물어보는 상사가 있기 마련이죠.

    회사 상사가 사생활에 대한 정보를 물어볼 때는 그냥 약속이 있다는 등의 애매한 답변을 하시면 될 듯 합니다.

  • 그냥 돌려말하는게 제일좋아요 그냥뭐 집에있었다거나 별거안했다거나 재미없게말해야ㅜ담에 말안걸어요 재밌게말하면 분명 또물어볼거에요

  • 우선 상사 분이 저렇게 대하는 것은 우선 질문자 님이 만만해 보일 수도 있고,

    한편으로는 상사분이 질문하는 것에 대답을 잘하다보니까, 사적인 것까지 물어보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 사생활에 대해서 가벼운 수준이야 몇마디 할 수도 있겠지만 본인이 불편하시다면 말씀드리기 곤란하다고 명확히 전달하시는 것이 좋아보이네요. 또 다른 방법으로 자연스레 화제를 돌려 대화를 이어나가는 법도 있습니다. 
  • 일과상관없는 일에. 지나치게 관심갖거나질문하면 무대꾸 그럴때는 그냥 웃고 마세요 멏번 하다보면상대방도. 않그랍니다. 관심갖고 궁금한가본데. 정중하게 화재를 다른걸로 밖꾸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