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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램 창업자로서 재산이 20조가 넘은 파벨두로프가 체포되었답니다 그 이유가 궁금하네요.
텔레그램 창업자로서 재산이 20조가 넘은 파벨두로프가 프랑스 공항에서 체포되었답니다. 그의 범죄명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는데요. 텔레그램의 사용가치와 영향력은 대단한데요. 구독자수만도 9억명이 넘는다고요. 그런데 그가 정자를 약 51만원씩에 팔아왔다는데, 이런 사람이 정자를 팔아 무엇하려고요. 세상은 요지경입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두로프는 텔레그램을 이용한
돈세탁 과 인신매매, 밀수,
아동음란물 등과 관련한 범죄를
규제하지 않고 수사 당국에 협조를
하지 않지 않은 혐의로
체포된 것으로 전해졌어요
수사 당국이 텔레그램이 범죄 활동을
규재할 관리자를 두지 않아서
텔레그램에서 범죄 활동이
제재 없이 계속되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어 속행했었겠죠
프랑스 경찰은 텔레그램이 관리 미비로 관리 각종 범죄의 온상이 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 예비 조사 차원에서 체포 영장을 받은 것이라고 합니다.
CNN은 “텔레그램에서 적절한 조치가 없었고 이 메신저는 그간 자금 세탁, 마약 거래, 소아성애 콘텐츠 유포 등에 쓰여왔다”고 합니다.
AP통신에 의하면 러시아 스푸트니크통신 등은 그가 빠르면 25일 법정에 출석할 것이며 최대 20년형이 예상된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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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램은 강력한 암호화 기술을 통해 사용자 간의 비밀 대화를 보장하는 메신저로 유명합니다.
이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정부의 감시를 피해 텔레그램을 사용해왔죠. 그러나 이 강력한 보안성은 역으로 범죄자들이 자신의 활동을 은폐하는 데 이용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