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라디오 스타 애청자인데 재미는 있는데 여기저기 중구난방으로 토크를 하니 정신이 없어요. 원래 그런 컨셉인가요?

라디오스타 처음 나올 때부터 엄청 재미있게 지금도

잘 보고 있는데요.

김구라씨의 독설과 유세윤, 김국진 씨가 거들어서

진행도 재미있고 폭소도 이어지고 좋은데 어떤 날은

굉장히 산만하고 여기저기서 말이나와서 집중이 안될 때도

있어요. 원래 토크방식이 이런 식인가요? 컨셉인가요?

나이드신 분들은 뭔얘기인지 잘 모르시더라구요. ^^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자님 말씀처럼 라디오스타는 과거 황금어장에서  분리가 되어서 만들어진 프로그램으로 최초 컨셉 자체가 진행자들과 패널의 중구난방 토크가 컨셉입니다

  • 라디오 스타 같은 경우는 현재 MBC 예능중에 인기있는 프로그램으로

    그리고 장수 오락프로그램 인데요 그런데 출연자가 여러명이다 보니까

    가끔씩 매우 산만한 토크가 진행되는것 같습니다

  • 라디오 스타는 원래 중구난방식의 자유로운 토크가 컨셉입니다. 예측 불가능한 대화 흐름과 출연진들의 개성이 프로그램의 재미 요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