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80세 어머니께서 뇌경색 환자로 항혈전제 복용 관리중
성별
여성
나이대
80
기저질환
뇌경색
복용중인 약
아스피린
80세 어머니께서 뇌경색 환자로 항혈전제 복용 관리중
갑자기 쉰목소리로 목소리가 잘 안나왔지만 환절기라 목감기인줄 알고 30시간여 지난 후 응급실을 가게 되었습니다.
결국 뇌경색 재발 진단을 받아 링거치료를 받았으나. 기존보다
더 못 걷게 되셨습니다.
하루라도 더 빨리 가셨으면 후유증이 덜 할수 있었을까요?
병원에선 골든타임내. 오셔도 고령으로 인한 뇌출혈위험으로 혈전용해제는
사용할수 없다고는 하셨습니다만..
링거치료라도 하루 빨리했으면 후유증이 덜 했나 싶은 마음에 밤잠을 이루지 못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