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썹을 자르면 눈썹의 길이는 짧아지지만, 굵기에 대해서는 그렇지 않습니다. 눈썹의 굵기는 유전적인 요인이나 개인의 건강 상태에 따라 결정되므로, 자르는 것으로는 굵기를 바꿀 수 없습니다. 다만, 눈썹을 자를 때 적절한 길이와 모양을 유지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눈썹은 눈의 모양을 조절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자를 때 신중하게 다듬는 것이 좋습니다.
눈썹은 머리카락, 수염, 기타 다른 체모와 달리 안드로겐의 영향을 전혀 받지않고 태어날 때부터 계속 자라나고 탈락하면서 모양이 유지된다. 따라서 눈썹에 미크로겐같은 남성호르몬제를 사용한다고 해서 굵어지지는 않는다. 미녹시딜은 효과가 있으나 눈이나 주변 혈관에 약 성분이 들어가 시력이 저하되는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
(주로 남성이) 테스토스테론의 영향을 받아 나이가 들어가면서 겉눈썹이 점점 길어진다.[3] 대체로 1센티 이하지만, 드물게 수 센티 자라기도 한다.
가끔씩 눈썹털이 한가닥 눈꺼풀 속으로 떨어져 들어가면 정말 난감할 때가 있다. 자주 눈썹이 빠지는 사람들이라면 점점 빼는 스킬이 생긴다. 대부분 바깥쪽 아래 눈꺼풀 속에 들어가있는 경우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