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다가올 미래에는 지폐가 존재할까요?

요즘 한국 사람들 대부분은 현금, 지폐 보다는

신용카드나 체크카드로 결제를 하는데요.

물론 체크카드에 현금이 들어있기는 하다만

제가 받는 결제는 90%가 카드라서

지폐를 받아 본 기억이라고는 외국인들이

원화로 환전한 해서 결제 한 것 말고는 기억이 잘 나지 않네요.

지금 같은 시국에 외국 관광객이 없다보니

어느 순간 갑자기 궁금해졌습니다.

그리고 앞으로의 지폐 사용 률도 어떻게 될지.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부 국가를 제외하고 점점 현금없는 사회로 가고 있습니다.

      특히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타인과의 접촉을 조심하는 요즘에

      그 중요성이 더 크게 느껴지고 있습니다.

      전자지갑, 암호화폐를 이용하면 타인과의 접촉없이도 결제가 가능합니다.

      일본이 현금을 선호하는 이유는 지진같은 자연재해가 잦기 때문인데요.

      재해가 발생하면 전기가 끊길 수 있기 때문에 카드기 사용을 못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개개인이 모두 전자지갑을 소지하고 있다면 이러한 문제점도

      일부 해소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 유형물(동전, 지폐)로 금전 거래를 하는 시대는 저무는 것 같습니다. 일상 생활의 대부분이 인터넷의 온라인상에서 구현되는 시대이기 때문에 미래는 더욱 지폐로 경제생활을 영위할 리 없습니다. 현재도 이미 카드 사용이 정착된 상황입니다. 중국은 QR 코드 사용이 일상화 되었다고 합니다. 경제활동 뿐만 아니라 일상 전반의 온라인화는 기정사실이 되었습니다. 심지어 예술 작품을 디지털로 창작해 블록체인상에서 보관, 거래하는 시대가 열렸습니다. 점차 오프라인상의 유형물들이 온라인상의 코드화하는 트렌드라고 봐야 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