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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쿼카
이직한지 얼마 안됐는데 같이 일하시는 분이 다른사람 욕을 너무 많이 해서 힘드네요..
진짜 하루만에 질려서
기가 너무 빨려요 ㅠㅠ 일이 별로 없어서 그런지 일상이 남욕인거같아요 ㅠ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섹시한잠자리2674
동료와의 관계가 부정적이라면 이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해 볼 수 있습니다. 어떤 행동이나 언행이 상처를 주는지, 함께 일하는 데 어려움을 느끼는 점 등을 이야기해 보세요. 상호간의 이해와 양해로 문제를 해결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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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식한소쩍새284
그사람하고 다니지마시고 그래도 욕을 하시면 다른회사를 다시알아 보시는 것이 좋으실것 같습니다.이런것으로 스트레스받으면 일을하기가 싫어지거든요.
1
수요일
적응기간입니다 어디에가나 다지나쳐야 할시간입니다 이시간만 잘지나면 언제 그래냐듯이 잘지낼수있을거예요 그래도 남욕하는건 같이 안하셨으면 좋겠네요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
사람이 모여있는곳은 어쩔수가 없더라구요. 일단은 그사람들의 말은 귀담아 듣지 말고 회사업무가 본인에게 맞는지부터 느끼셔야할듯합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회사에서 가장 힘든 부분이 업무보다 인간관계라고 생각 됩니다. 업무는 본인 노력에 의하여 개선의 여지가 있지만 인간관계는 본인의 의지도 필요하지만 상대방 또는 다수를 상대하는것이라 힘들다 생각되고.. 위의 질문처럼.. 예가 되는데.. 그냥 한귀로 흘려버린것이 가장 좋을거 같습니다. 그리고 다른 무엇으로 관심을 돌려 보시는것을 추천 드립니다.
탈퇴한 사용자
이직을 하셨다니 적응하기 좀 많이 힘드실 겁니다 원래 처음에는 모든 일이 다 힘들기 때문이죠 거기다가 사람들 흉을 본다니 그건 정말 안 좋은 곳인데 그냥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세요 대꾸를 안 하면 나중에는 별로 말을 안 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