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들판에서 엄마가 쑥을 뜯어오세요..
혹시 제초제 뿌리지 않았을까 걱정이 되는데요
들판에서 수확한 쑥 먹어도 될까요??
누렇게 뜨지 않았는데 색이나 냄새에 이상이 없다면 먹어도 되겠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 들판이라도 어디냐에 따라서 틀립니다. 도시속의 들판에 쑥을 뜯는것을 많이 봅니다. 저런건 먹어면 않될터인데 하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한적한 시골이라도 요즘 함부로 뜯어 먹기가 신경 많이 쓰입니다. 그리고 지금은 작물에 농약을 살포 해야 하는 시기인 만큼 가능하면 섭취 않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지나간 봄시작 즈음에서는 농약 살포도 없는 기간이라 가능했고 지금은 너무 늦지 않았나 생각 합니다
어릴적 들판이나 논두렁에 쑥을 많이 뜯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런에 요즘에는 미세 먼지와 환경오염으로 인해 들판에 쑥은 잘 먹지 않는 편입니다. 하지만 아직도 시골에 가면 많은 아주머니나 할머니들이 들판에서 쑥을 뜯어 드신다고 합니다. 물에 깨끗하게 세척을 해서 드시면 크게 문제가 되지 않을것 같기는 하지만 저는 잘 안먹는 편입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들판 이라고 함은
보리 및 다양한 농작물을 재배하는 들판을 이야기 하시는 것일까요.
그렇다 라고 한다면 그곳에 자라난 쑥을 채취하여 깨끗이 잘 씻어서 끓는 물에 데쳐
요리를 해먹는 것은 인체에 무해 하기에 큰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 들판이라면 도로 변이나 아니면 공기 오염이 의심 되는 지역을 말하는 것인가요? 10년전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전국의 도심 하천과 도로변, 공원과 유원지 등에서 자라는 야생 봄나물을 중금속 오염도를 측정한 결과 쑥에서 기준치를 초과하는 중금속이 발견된 바 있다는 조사 결과가 있습니다. 그래서 길가에서 뜯은 쑥등은 아무리 끊여도 중금속이 해독 되지 않기에 먹지 않는 것이 바람직 하다고 보여 집니다.
저희 집안 어른들도 한번씩 여행 가셔서 쑥을 뜯어오시더군요. 깨끗이 씻어서 쑥국이나 쑥떡 해먹어서 먹는데 상당히 맛이 있더군요. 어른들은 이런거 아주 좋아하시는거 같더군요.
들판이 어떤 들판을 말씀하시는걸까요?
산등의 자연속에서 채취하는 쑥이 아니라 일반 논밭같은 들판에서 채취한쑥이라면 다소 농약이나 제초제등의 위험성이 있어보이기는 하는데요.
쑥자체가 제초제로의한 색변형같은게 없다면 크게 걱정은 안하셔도 될부분으로 보이긴하네요.
너무 걱정 안하셔도 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