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과묵하고 생각이 많은 사람은 대화할 때 한 마디에 무게감이 있죠
말수가 적은 사람일수록 말 한마디에 필터가 많이 걸려있기 때문이에요
이런 사람들은 자기검열을 많이 하는 유형이에요
과묵한 사람들은
말을 많이 안하니까 말할 때 사람들이 더 귀를 기울이고
이 사람들은 생각을 충분히 정리하고 말해요
또한 말보다 몸가짐, 표정, 말투 등등의 태도에서 무게감이 오기 때문에
말 자체가 더 신뢰있게 들려요
다만 과묵하다고 다 생각 깊은 사람은 아니고
말 안 해도 속이 텅 빈 사람들도 많기 마련이에요
반대로 수다스러워도 핵심을 잘 찌르고 본질적인 얘기하는 사람도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