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밥을 먹을때 안그래야지 하면서 주변눈치를 살피게되는데 이런성격 고칠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온화한돌고래유니파파입니다.

혼밥을 먹을때 안그래야지 하면서 저도 모르게 주변눈치를 살피게되는데 이런성격 고칠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에는 혼밥 정도는 할 수 있어야 합니다. 혼밥 먹는 상황을 따로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이건 방법과 훈련으로 극복할 수 있는 게 아닙니다. 성격이 제일 중요하지요. 도저히 성격상 눈치보여서 안 되겠으면 혼자 많이 먹는 곳으로 가면 됩니다. 패스트 푸드, 중국집, 국밥집, 분식집등 혼자 먹을 수 있는 곳이 잘 찾아보면 은근히 많습니다. 성격상 혼밥이 힘드신 분들은 장소를 바꾸는 게 가장 좋습니다.

  • 성격이라는게 생각보다 고쳐지기 어렵습니다 혼밥을 할 때 옆에 눈치를 보신다면 핸드폰이나 이어폰을 끼면서 소리를 차단하고 보면 어느 정도 눈치를 덜 보이게 되고요 남의 시선은 알빠노라는 생각을 계속 가지고 있으시는게 좋습니다

  • 나이 먹으면 그냥 고쳐지는 자연스러운 성격입니다. 그게 싫으면 아는 사람이 없는 식당가서 식사하시면 됩니다. 밥먹을 떄 고개 숙이지 말고 당당하게 최대한 맛있게 먹는게 눈치 덜 보입니다. 중요한건 혼자 먹든 말든 아무도 신경도 안 써요 혼자만의 생각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