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비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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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이 의도적으로 전화기를 끈 것 같은데 맞을까요?

상담할 게 있어서 어느 업체에 전화를 했습니다.

오래 전부터 약속을 잡아둔 상태였고 어제까지 전화를 주시기로 했는데 안 주셔서 결국 제가 걸었습니다.

그런데 통화 음이 10번정도 간 이후에 전원이 꺼졌다고 그러는데요.

이건 의도적으로 끊은 게 맞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통화하실 때에 전화 음에서 상대방의 전원이 중간에 꺼졌다고 나오게 되면

    이는 거의 대부분 상대방이 의도적으로 전원을 차단한 것으로

    이는 질문해주신 분의 전화를 받지 않겠다는 완곡한

    의사 표현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두가지 상황으로 볼수 있겠어요. 첫번째는 진짜로 작성자님의 연락을 확인하고 기기를 끈 경우가 있을테고요. 아님 배터리가 떨어져서 자연스럽게 끊긴 경우도 있겠습니다.

  • 상대방이 의도적으로 전화기를 끄는 것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단 전원이 꺼졌다고 하는 것은

    질문 속의 내용처럼 우연하게 꺼지기 보다는

    상대가 의도적으로 질문해주신 분의 전화를

    받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그런 업체는 보통 잠수를 타고

    사업을 접으려하는 경우가 있으니

    거래시 유의하고 새로운 거래처를 찾으세요

  • 전화가 여러 번 연결 시도 후 전원이 꺼졌다고 나오면, 반드시 의도적이라고 단정하기는 어려워요.

    업체 측 문제, 통신 장애, 배터리 방전 등 여러 원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의심되더라도 한두 번만으로 판단하지 말고 기록을 남겨두는 것이 좋습니다.

    확실히 확인하려면 다시 연락하거나 문자/메일로 문의해 상황을 확인하는 게 안전해요.

  • 통화음이 10번 가다가 전화기가 꺼져있다면 의도적으로 휴대폰을 끈 것이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보통은 바로 휴대폰이 꺼져있다고 뜨거나 혹은 지금은 전화를 받을 수 없다고 뜨는 경우가 많죠 다만 상대방이 엘리베이터에 타거나 지하로 이동하는 등 통신이 불안정한 곳으로 진입하면 신호가 가다가 뚝 끊기며 전원 꺼짐 안내가 나오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