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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에 가뭄이 오면 고구마나 감자 심어서 버터다고 하는데요 고구마나 감자가 가뭄이 지나가고 난뒤 땅속 양분이 빼앗가서 다음 농사에 영향 준다고 하는데 맞는가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즐거운 나날
안녕하세요. 즐거운 나날입니다.
고구마는 1763년 일본에 다녀온 조엄이 들여왔으며 감자는 1825년 청나라를 거쳐서 조선에 들어왔습니다.
옥수수는 18세기 초 명나라에서 전래된 것으로 추정되지요.
그러나 본격적인 재배까지 시간이 필요해서 이 작물들은 조선 시대에는 전국적으로 널리 퍼지지 못해 구황작물로서 역할은 미미한 수준이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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