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 드리는 사람입니다.
추신수 선수는 코치가 아닌 SSG 랜더스의 2군 프런트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되었어요. 사실 처음에는 지도자 제안도 받았지만, 아직 준비가 덜 되었다고 생각해서 프런트 직책을 선택했다고 하네요.
이렇게 되면 미국에 있는 가족들도 자주 만날 수 있고, 한국과 미국을 자유롭게 오가면서 구단의 발전을 위해 일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특히 메이저리그에서의 오랜 경험과 인맥을 활용해서 외국인 선수 영입에도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추신수 선수가 선택한 이 길이 본인에게도, 구단에도 좋은 선택이 될 것 같네요. 아무래도 바로 지도자가 되는 것보다는 프런트로 시작하는게 부담도 덜하고 더 많은 경험을 쌓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