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과 쌀의 배합율 50:50으로 국수를 만들었네요.

밀가루와 쌀가루의 배합율이 50대 50인데 국수를 만들었네요.

그렇다면 밀국수도 아니고 쌀국수도 아닌것이니 국수이름을 예를 들어 맛국수나 고향국수 등으로 지어야 될텐데 쌀국수라고 이름 지으면 잘못 된것 아닌가요?

왜냐하면 사람들은 전량 쌀가루로 만든 국수로 오해할 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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