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죄를 지으면 지인들을 얼굴을볼자신이없어요
사람들에게 죄를지으면 저는지인들에게 얼굴을볼자신도없구요 그리고 피해자들은저를보면 얼굴에 화가나고
짜증나고 싫어하는얼굴인데요 내가 그사람들을 예전처럼 당당하게 얼굴을 못들겠어요 그사람들이 내공간에 있으면 그자리를 떠나고싶어요 그래야 상대방도 편할거라생각해요 저를 보면소름끼치는데요 같은회사 교회에 있으면 다른직장이나 다른교회로 떠나고싶어요 그사람들 없는곳에서 살고싶어요. 감히 용서해달라는말을 못하겠어요 어떻게하면 좋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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