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회사에서 참 징징거리고 찌질한 고객이 한분 있었습니다. 능력도 없어서 매번 문제좀 해결해달라고 전화하던 소위 갑질? 하던 사람인데요. 이직한다고 알리고 관뒀는데 ㅋ 아직도 연락이오네요. 안받긴했는데 분명 문제 떠넘길라고 그랬을텐데 이런 케릭터 확 떨어져나가게 하는 방법좀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까칠한사랑새8입니다. 이직한 거 알고도 연락하는 거라면 진상 중의 진상이네요. 이런 사람은 꼬투리 잡아서 책임전가하려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연락처 차단하시고 더 대화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뭔가의 여지가 되거나 꼬투리가 될수 있어요. 알고도 무시했다는 여지조차 남지않게 연락차 차단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