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리따운안경곰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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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지인을 그냥 멀리하는 것이 답일까요?
지난달에 외조모님의 작고로 인해 초상을 치렀습니다
그런데 지날달에 초상치른 지 3일도 지나지 않았는데
만취한 상태로 전화가 와서 저희 집에서 재워달라더군요
당시 초상을 치르고 얼마되지 않은 상태라 부모님도 와계셨고
어머니께서 정신적으로 매우 힘들어 하셨습니다
그래서 초상 치른지 며칠이나 되었냐고
지금 어머니 계시고 정신적으로 힘들어하셔서 못재워준다고 하니
돌아온 말이 그게 재워주는 것과 무슨 상관인데? 이러더군요
아무리 술에 만취했다고 하지만
저는 이해가 안되고 말문이 막히던데
이런 지인은 그냥 더이상 인연을 길게 가지고 갈 필요가 있나 싶습니다
제가 민감하고 이상한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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