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지인을 그냥 멀리하는 것이 답일까요?

지난달에 외조모님의 작고로 인해 초상을 치렀습니다

그런데 지날달에 초상치른 지 3일도 지나지 않았는데

만취한 상태로 전화가 와서 저희 집에서 재워달라더군요

당시 초상을 치르고 얼마되지 않은 상태라 부모님도 와계셨고

어머니께서 정신적으로 매우 힘들어 하셨습니다

그래서 초상 치른지 며칠이나 되었냐고

지금 어머니 계시고 정신적으로 힘들어하셔서 못재워준다고 하니

돌아온 말이 그게 재워주는 것과 무슨 상관인데? 이러더군요

아무리 술에 만취했다고 하지만

저는 이해가 안되고 말문이 막히던데

이런 지인은 그냥 더이상 인연을 길게 가지고 갈 필요가 있나 싶습니다

제가 민감하고 이상한 것일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인이 개념도 없고 매너도 없고 생각도 없는 거 같습니다. 솔직하게 재워주는 것은 집주인 마음인데 오히려 무슨상관이냐고 말을 하는 것이 어이가 없네요. 거리를 두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 지인이 매너도 없고 공감도

    못하는 이해가 안가는 사람이네요 그런 사람과 계속

    가깝게 지내면 속상할일이

    더 생길것 같습니다 그런

    지인과는 거리를 두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 네 그런 사람은 가까이 하지 마세요. 술 때문에 그렇다고 해도 만취상태로 남에게 실례를 저지르는 사람은 그게 그 사람의 본성입니다.

  • 그런 지인하고는 멀리해돋됩니다~ 배려심이 전혀없고 자기밖에 모르는 아즌 경우가 없네요~~~ 그런 사람은 멀리해도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