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부부는 한 사람이 화가 난 경우 다른 배우자가 눈치를 채야 싸움이 없는거죠?

남녀가 서로 호감을 가지고 연애를 하다 서로 신뢰가 쌓이면 결혼을 합니다. 결혼 생활은 서로 배려하고 이해심을 가져야 하는데 그렇지 않은 경우 싸움이 되기도 합니다. 부부 중 한사람이 화가 난 경우 다른 배우자가 눈치를 채야 평화를 유지하는거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부부는 서로의 감정을 잘 살피는 게 중요해요.

    한 사람이 화가 나면 다른 사람이 눈치를 채고 배려하는 게

    평화를 유지하는 비결이에요.

    하지만 눈치만으로 해결하려고 하기보단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것도 필요하죠.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가장 중요하고,

    눈치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니 대화도 병행하는 게 좋아요.

  • 아무래도 눈치가 빠르다면 상대가 기분이 좋지 않다는 것을 빠르게 인지할 수 있고, 그에 따라 적절하게 반응할 수 있으니 싸움이 커지는 것을 막는데에는 도움이 될 수 있겠지요. 

    가장 중요한 것은 두 사람이 서로의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고 존중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 부부 양쪽 모두 눈치가 없다면 말씀대로 더 싸우게 될 것인데

    혹시라도 한 쪽이라도 눈치가 빠른 사람이 있고

    상대를 배려할 수 있다면 상대가 화 났을 때에

    거리를 두거나 하는 방법으로

    싸움을 피할 수 있을 것입니다.

  • 보통 그렇습니다. 손벽도 맞닿아야 소리가 나듯이 부부중 한사람이 화가 났다면 그것을 눈치채고 화를 건들지 않는것이 중요하죠..

  • 일단 눈치를 화가 난 이후에 챈다면 싸움으로 번질 가능성이 있거나 이미 마음에 상처를 입었을 가능성이 있죠 그래서 화가 나기 전에 눈치를 채고 행동을 하는 것이 더 맞다고 생각합니다.

  • 사실 그정도로 눈치챌 정도면 이미 화가나기 전에 눈치채고 화가 나지 않도록 조지를 취했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기에 눈치가 없다면 싸우게되는 것이죠.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한사람이 참거나 둘이 합의를 잘 보거나 그냥 없는것처럼 생활을하거나 여러가지 방법이 있고 가장 좋은것은 먼저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는것이 평화를 유지 할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