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에서 다른 사람 물건을 대신 받아줬다가 세관에 잡히는 경우?

아직 경험이 적은 젊은 청년들이나 청소년들은 주의 했으면 하는 부분인데여

지금도 가끔 그런 케이스가 있는 것 같지만, 옛날에 다른 사람들이 비행기에 최대 적재할 수 있는 짐을 넘는 경우

다른 탑승자에게 부탁해서 적재하는 경우가 있었다고 해요

제가 아는 어르신께서도 해외 기술 연수 후 귀국하는 길에 모르는 사람들이 와서

한국어로 자신들 짐을 대신 받아줄 수 없겠냐는 식의 부탁을 했었대요,

그나마 그런 일들이 다른 사건으로 연루 될 수 있다는 걸 알아서 거절하긴 했다는데요.

만약에 비행기에서 다른 사람들의 물건을 자신의 물건인양 대신 받았다가 문제가 발생해서(마약, 또는 불법물건)

잡히게 된 경우

어떤 일들이 발생하는지에 대한 다른 사람들의 정보 또는 법적 지식을 통해 답변을 받아보고 싶어여?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행기에서 다른 사람의 짐을 대신 받았다가 불법물품이 발견되면서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심지어 몰랐다는 변명도 법적으로 책임을 면하기 어렵고 공범이나 운반책으로 간주될수 있어요

    조사 과정에서 세관, 경찰조사, 체포, 형사처벌, 출입국 제한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타인의 짐은 절대 대신 받지 않는 것이 안전하며 부탁 받더라도 단호히 거절하는게 최선입니다.

  • 비행기에서 탑승시에 예전에는 참깨 들깨 같은걸 많이

    심부름 해주기도 했었죠

    그러다 점점 변해 모르는

    사람부탁으로 짐을 옮겨주다

    ㅇ사약 공범이되기도 하죠

    지금은 누구나 알기에 이런

    심부름 안하죠 만약에 했다

    마약이 나오면 공범 으로

    빠져 나오지 못합니다

    직접증거로 구속된다고 보면 됩니다

  • 이에 관련된 영화도 있습니다.

    이렇게 심부름을 했는데 알고보니 그 안에 마약이 있고

    마약 전달책이 된 것으로

    절대로 누가 부탁하는 것을 들어주시면 않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