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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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대도시에서 살다가 유럽에서 살면 상당히 불편하겠어요?

한국에서는 대부분 집에 에어컨이 설치되어 있는데요. 유럽에서는 에어컨 설치가 상당히 미약하다고 하고 에어컨 설치하는데도 고려헐게 상당히 많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폭염으로 죽는 사람만 해도 상당히 늘어나고 있다던데 이런걸 보면 상당히 불편해할거 같아서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맞습니다. 유럽에서 사는것이 로망이기는 하지만 현실은 다릅니다. 일처리도 너무 느리고, 한국처럼 인프라 잘되어 있으면서 저렴한 나라 없다고 합니다.

  • 한국이 살기 편한 나라는 맞습니다 다만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므로 처음엔 어느 곳으로 가든 불편하나 금방 적응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너무 염려마세요

  • 아무래도 한국은 살기 편하죠 하지만 지역마다 이점은 있을꺼에요 유럽은 무엇보다 물가도 무시할수 없고 의료도 여기가 훨씬 잘 돼있죠

  • 한국의 대도시에 살다가 유럽에 살면 불편한 부분이 있는데 유럽 도시에서 숙박비에 그래도 투자를 많이 하면 에어컨도 있고 온도가 우리나라만큼 엄청 덥거나 춥거나 그런 경우가 없는 도시도 많아서 살기 좋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물론 결국에는 돈이 그만큼 많이 들어가겠죠

  • 말씀하신 대로 한국에서 살다가 유럽으로 이주하면, 특히 여름철에는 상당히 불편함을 느낄 가능성이 높습니다.

    한국은 거의 모든 가정과 사무실에 에어컨이 기본적으로 설치되어 있어 폭염에도 비교적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습니다. 반면, 유럽은 기후가 온화한 편이라는 이유로 대부분의 주거지나 공공시설에 에어컨이 거의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설치가 가능하더라도 건물 구조, 에너지 규제, 비용 문제 등 여러 가지 제약이 있어 쉽게 설치하기 어렵습니다.

    최근 유럽에서도 폭염으로 인한 사망자와 건강 피해가 늘어나고 있다는 보고가 많습니다. 따라서 한국 사람 입장에서는, 여름철 장시간 더위에 노출되거나 시원한 공간을 찾기 어려운 점 때문에 상당히 불편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즉, 유럽에서 생활하려면 더위 적응, 집 구조에 따른 냉방 방법, 공공시설 이용 계획 등을 미리 고려해야 한국에서처럼 편안한 생활을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 한국에 사시다가 유럽생활을 처음 하시게 되면 당연히 불편할거라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어쩔수 없이 살아야 한다면 금방 적응하실거라 생각합니다. 너무 걱정마세요

  • 말씀과 같은 부분에서는 상당히 불편한 부분들이 있지만 사람은 적응력이 좋아 어느 순간 적응을 통해 주어진 환경에 잘 살아나간다고 보여집니다 즉 어디를 가든 처음은 불편하겠지만 잘 적응을 해나가면서 살아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한국처럼 냉방 인프라가 잘 되어 있는 나라에 익숙한 사람은
    유럽 여름의 더위·답답함을 꽤 불편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지인들은 “그냥 여름은 덥게 사는 것”이 익숙하고,
    점점 기후변화로 인해 에어컨 도입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예요

  • 한국의 대도시에서 살다가 유럽에서 살면 상당히 불편합니다.

    한국처럼 편의시설이 원스톱으로 해결되지 않아 처음에 적응하는데 상당히 어려움이 많습니다.

  • 맞아요. 한국은 대체로 사람들이 불편하지않게 편의시설이 잘되어있는 반면에 유럽은 전통을 고수하느라 그렇지 못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 맞습니다. 한국 대도시처럼 에어컨이 일상화된 환경에서 살다가 유럽으로 가면 여름철 불편을 크게 느낄수 있습니다. 유럽은 대부분 가정용 에어컨 설치율이 낮고, 건물 구조상 설치가 쉽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폭염시 대비가 부족해 사망률이 상승하는 사례도 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