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먹을 수만 있다면 주 4회씩이나 먹을만한 최강의 야식은?

최고의... 저의 가장 좋아하고 애정하고 매일 떠오르지는 않지만(?) 맛있고 가장 많이 먹었던 그런 야식은 쫄깃 매콤 무뼈 국물 닭발인 것 같아요. 술은 혼자선 잘 안 마시지만 진짜 닭발만큼 밥과 먹었을 때 맛있는 것도 없는 것 같아요! (야식 기준!!)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곱창이요 ㅋㅋㅋ야식으로 먹는 곱창은 진짜 못 참죠... 쫄깃한 식감에 볶음밥까지 먹으면 행복 그 자체입니다 근데 솔직히 주 4회 먹으라면 치킨이 더 현실적일 것 같아요 ㅋㅋ

  • 저는 감자 통 모짜 핫도그요 피자도 좋아하긴 하는데 바삭바삭 한거 좋아해서 글고 치즈를 엄청 좋아해서 감자통모짜 핫도그로 일주일동안 삼시세끼 먹고 사는것도 가능할듯

  • 저라면 주 4회까지 먹을 수 있는 야식은 치킨을 고를 것 같습니다.

    치킨은 야식 중에서도 가장 실패 확률이 낮은 메뉴인 것 같아요. 바삭한 후라이드도 좋고, 양념치킨이나 간장치킨처럼 맛을 바꿔 먹으면 질리지도 않아서 오래 먹을 수 있습니다.

    특히 밤에 출출할 때 치킨 한 조각 먹으면 확실히 만족감이 큽니다. 그냥 먹어도 맛있고, 남은 치킨은 다음 날 데워 먹거나 치킨마요처럼 활용할 수도 있어서 생각보다 실용적인 야식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술안주로도 좋지만, 밥이랑 같이 먹어도 잘 어울리는 게 치킨의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후라이드는 소금이나 양념소스 찍어 먹고, 양념치킨은 밥반찬처럼 먹어도 맛있더라고요.

    물론 주 4회 먹으면 건강이나 지갑이 조금 걱정되긴 하지만, “먹을 수만 있다면” 기준으로는 치킨만큼 강한 야식도 없는 것 같습니다.

    결론적으로 저는 최강의 야식으로 치킨에 한 표입니다. 메뉴 선택 폭도 넓고, 언제 먹어도 만족도가 높은 음식이라 야식계의 기본이자 최강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