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협회에 돈이 없어 재벌인 정몽준이 자기 돈을 출자하고 회장이 되었습니다 정몽준은 축구에 관심이 있어서 발전에 힘을 썼지만 뒤를 이은 정몽규는 무능하고 축구에 대해 정말 모르더군요 자기돈을 내지도 않고 사람들의 관심도 없었지만 벤투감독 내쫒고 클린스만을 감독으로 선임하면서 관심을 받았습니다 클린스만은 독일,미국에서 별명이 디재스터, 우리말로 재앙입니다 그런 사람을 자기 맘대로 꽂아넣고 그때부터 협회와 정몽규의 정보가 쏟아져 나오는데 가관입니다 우리나라 월드컵 출전심판이 월드컵 이후로 지금까지 0명입니다 부심포함해서 0명이라는건 피파에 영향력이 제로라는 뜻입니다 얼마나 썩었는지 너무 많아 하나의 사례만 들면 축구지도자협회 라는곳이 있습니다 홍명보 감독선임전에 정몽규 물러가라 피켓을 들던 사람들이 홍명보 꽂아넣고 연봉을 두배로 준다고 하니까 정몽규 지지선언을 합니다 즉 1800억 예산으로 자기들끼리 돌아가며 해먹는겁니다 프리미어감독경력의 제시마치를 3달 기다리게 하고 가게 만든 사람들이 홍명보에게 같은 급의 연봉을 주니 축구가 발전이 있을리가 없죠 황선홍이 40년만에 올림픽 출전권을 따지 못한 감독이어도 k리그 감독되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