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염 살짝 안 깎인게 문제가 많이 될까요?

보통 저는 전기면도기로 면도를 하는데, 그래서인지 면도를 끝내면 수염이 살짝 남아있이던데, 이게 잒엩나가면 문제가 될까요? 아니면 보이지만 아니면 별 상관없을까요? 의견이 궁금해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대부분은 티가 심하게 나지 않으면 별 문제 없습니다.

    일반적인 출근시에나 일상적인 외출 시에는 문제될 게 전혀 없죠.

    그런데 면접이나 비지미스 미티으 고객 응대를 하는 경우라면 깔끔한 인상이 중요하니 가급적 깨끗하게 정리하는 것이 좋구요.

    업종이 외모에 엄격한 직장이라면 깔끔하게 안 보영야 좋죠.

  • 작성자님은 머리카락이 평소보다 살짝 길면은 큰일이 생기나요? 그렇듯이 면도할때 수염이 살짝 남는다고 해서 무슨일이 생길지 의문이네요

  • 수염이 살짝 안 깎인건 자세히 보지 않는 이상 티가 나지 않습니다.

    그냥 외출을 하셔도 크게 문제가 될 일은 하나도 없습니다.

    부담갖지마시고 그냥 활동하셔도 될거라 보입니다.

  • 그닥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전기면도기는 날면도기와 달리

    보이는 부분만 중점적으로 잘라줘서

    조금은 남는 것처럼 보입니다.

    때문에 간헐적으로 날면도기 사용해주는데

    특정 부위라든지 수염이 남아 있을때는

    지저분해 보일 수도 있으니까

    조심은 해야겠죠

  • 수염을 깍았지만 수염이 약간 남아있더라도 사람들은 잘 눈치채지 못하거나 신경을 안쓰는 경향이 많습니다.

    따라서 수염에 대해 그리 신경을 안써도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