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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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계엄 당시 아무래도 미국에서 도청을 해서 국회의원들에게 미리 알려준거 같지 않나요?

비상계엄 당시 아무래도 미국에서 도청을 해서 국회의원들에게 미리 알려준거 같지 않나요?

청와대에 비해서 용산은 도청에 거의 무방시 상태처럼 뚤려있다고 하니까요.

그런 정황을 봣을때 비상계엄시 미국이 여러 사람에게 미리 주의 하라고 경고하고 그런거 같아서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북한이 우크라이나 파병 그 전에 우리 쪽으로 풍선 공격 그리고 연평도에서 우리나라가 포를 쏘고 군사 훈련을 한 것 등 이때부터 외국인 투자자들이 빠져나가기 시작했는데요 정말로 북한 때문에 빠져나갔을까 아니면 미국에 어떤 하원 의원처럼 알고 있었던 것은 아닐까 싶습니다 그걸 알려 줘서 투자를 빼고 도망갔다던지 말이지요

  • 안녕하세요. 물론 그렇게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럴 가능성이 전혀 없다고 할 수 없죠. 왜냐하면 국회의원들이 그렇게 빨리 국회의사당에 모이는 것부터 시작해서 조금은 그런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꼭 그렇다고 볼 수도 없고 진실은 결국에는 묻혀 있는 거겠죠. 언젠가는 드러날 수도 있겠지만요

  • 비상계엄 당시 미국에서 도청을 통해서 국회의원에게 알려준 것에 대한 질문입니다.

    그것에 대한 주장도 어느 정도 있습니다.

    미리 정보를 흘려서 자리에서 피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 비상계엄 당시 미국이 도청을 통해 정보를 수집하고 국회의원들에게 미리 경고했을 가능성은 배제할 수 없습니다. 미국은 한국 내 군사·정치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해 왔으며, 특히 주한미군과 CIA가 다양한 정보망을 가동하고 있었기 때문에 주요 정부 기관과 군 내부 동향을 사전에 파악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용산이 도청에 취약하다는 점도 고려하면, 미군이 군 내부 통신을 감청하고 이를 토대로 일부 인사들에게 주의를 환기했을 가능성은 있습니다. 실제로 미국은 한국에서 발생한 주요 정치·군사적 사건에서 개입하거나 간접적인 신호를 보낸 사례가 많았으며, 당시 상황에서도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요소에 대한 우려를 갖고 있었던 점을 감안하면, 특정 인물들에게 경고하거나 정보를 전달했을 가능성이 충분합니다. 다만, 구체적인 증거 없이 이를 단정할 수는 없으며, 관련 문서가 공개되거나 내부 증언이 나오기 전까지는 추측의 영역에 머물러야 할 것입니다.

  • 비상계엄 당시 미국이 국회의원들에게 경고를 한 사실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 당시 미국 주한대사 필립 골드버그가 조태열 외교부 장관에게 전화를 걸었으나 받지 않았다는 사실이 있습니다1. 이로 인해 미국 측에서는 한국 정부와의 관계가 손상될 것을 우려했다고 합니다

  • 미국의 도청 수준은 우리가 아는거보다 상상을 초월합니다.

    국내 대부분의 공공기관을 도청한다는 말도 나돌정도니까요.

    사실확인은 힘들지만 도청을 해서 정치인이나 유력인사와 공유했을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