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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주4일제.됐으면

주4일제.됐으면

썸때 상대가 취준생이면 다 이해해줘야 하나요

취준전에는 서로 호감표현이랑 표현은 다하다가

이제 취준땜에 잘못보는 상태가 되서

상대가 자기 취준 들가고나서 부터는 자기한테 톡으로

일상얘기 해달래서 하고 있는데 근데 막상 하면

상대가 계속 대화 이어가려 하는게 보이긴 하는데

근데 단답이고 텀도 어쩔땐 짧았다 어쩔땐 엄청 길어졌다 해서 한번 톡하면 2,3일동안 하게되고

글고 선연락도 없고

제일 최근엔 이틀간 안읽씹하다 3일째되고

마저 읽씹당해서 그래서 장난으로 "야 죽을랭?"하니

"하하ㅋㅋㅋ 기운내 라는 말밖에 할말이없다" 하길래

그거에 답장또하니 "낼 회사 출근 힘내~" 갑자기

말돌리며 끊음

상대가 여자고 취준이 늦게시작해 내년에 30이긴 한데 그래도 좀 그러네요...

애초에 톡도 자기가 계속 해달래서 시작한건데

취준일때 이런경우 흔한가요? 이해해줘야 하는건가요

때리치고싶..다..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올곧으면서예쁜할미새우깡1004

    올곧으면서예쁜할미새우깡1004

    아무리 취준이라고해도 상대방을 좋아한다면 연락은 바로바로 할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질문자님 상황을 보니 질문자님 외 다른사람이랑도 카톡하다가 대화가 밑으로 밀려 잊혀진거 같습니다

  • 정말 사랑한다면 이해가 되겠죠 어떤거든지 이해가 될겁니다 하지만 사랑하는 그 마음이 식었다면 이해하는것도

    이제는 못해먹겠다고 생각이 들거에요 그러니 질문자님은 상대를 사랑하는 마음 자체가 이제는 없다고 보는게

    맞을거 같고요 이해를 못하겠다는 생각이 드신다면 헤어지는게 가장 좋은 선택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썸 타는 상대가 취준생 이라고 할 지라도

    그 상대의 모든 것들을 다 받아줄 순 없습니다.

    감정 이라는 것이 상대방의 감정만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내 감정 역시도 중요 합니다.

    중요한 것은 서로가 상대를 배려, 존중, 마음이해, 감정공감을 하면서 서로에게 맞추도록 노력을 해야 하는

    것이 필요로 하다 라는 것입니다.

  • 상대가 먼저요청해서 막상하면 반응이 뜨뜨미지근한 태도가 보인다면 안하는게 좋을것같아요

    요청해서 해준걸 꼭 내가 좋아서하는것처럼..그런 대우받고 굳이 할필요있을까요

  • 상대방이 취준생 이라면 열심히 공부를 해야 하니까요,

    무엇보다 요즘은 취업이 제일 중요하니까요,

    취업준비에 격려의 말씀 전해주식고

    취업이 되면 그때부터 연애를 하시면 되겠지요.

  • 취준생이라서 바쁠 때 이해는 하지만 계속 대화가 짧거나 무응답이면 서운하죠.

    상대도 힘들거나 스트레스 받을 수 있어요.

    너무 부담주지 말고 자연스럽게 기다려주는 것도 좋아요.

    서로 배려하는 게 중요하니까 너무 힘들면 솔직하게 말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너무 걱정하지 말고 천천히 가보세요.

  • 취업은 인생에 매우 중요한 요소이며 성향에 따라 민감하게 받아들이기도 합니다. 상대가 연애에 무관심한 모습을 보이면 신경 쓰이고 혹시나 나에대한 감정이 식은게 아닌지 걱정되기도 하지만 어느정도 믿음을 가지고 취업에 집중할수 있도록 배려해주는게 좋아 보입니다.

  • 상대방이 현재 취업 준비로 스트레스가 많이 쌓인 상태인 것 같네요.

    스트레스 때문에 부정적인 감정 조절이 안되어서 그런 식으로 나타나는 것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작성자님도 여러모로 신경쓰이고 힘들 것 같아요. 

    때려치고 싶다고 말씀하신 것을 보면 이미 작성자님도 많이 지친 상태이신 것 같네요.

    이번 기회에 두 분의 관계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는 것은 어떨까 싶습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아무리 취준생이여도 썸을 탄다고 한다면 연락이 늦어진다고 하지만 그렇다고 2~3일 있다가 연락이 오거나 또는 말이 단답이라면 두분은 썸에서 끝난것이라 볼수 있다고 봅니다. 시간 낭비하지 마시고 그만포기하세요

  • 안녕하세요^^ 레몬사랑입니다 :)

    이런 상황이라면 상대방은 자신에 문제로 별로 신경쓰고 싶어 하지 않는걸로 보입니다.

    그냥 깔끔하게 미련을 갖지말고 연락을 끊는게 인생에 도움이 되실거에요^^;;

    괜한 시간낭비입니다.

  • 취준생이라고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단답하고 매너없이 행동하는 것들이 허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하루종일 취업준비를 하는 것도 아니고 연락을 하는 시간을 정해두고 하시면 될텐데

    굳이 저렇게 말을 하는 것은 제가 보기에는 마음이 떴다고 밖에는 보여지지 않습니다.

    긍정적으로 바라본다면 취업준비가 장기간 지속되면서 자신감이 떨어졌다고 생각할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 취준생이라고해도 기본적인 행동과 매너등은 가지고있을텐데 굳이 취준생이라고 모든걸 이해하고 양보하는건아니라고생각해요. 전 대놓고 머라할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