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러분은 진짜 힘들 때 어디에다가 푸세요?
누구나 말 못할 고민 같은게 있을 수 있잖아요
저도 많은데 털어놓고 싶어도 그러질 못하니까
혼자 끙끙 앓아요
여러분은 어떻게 푸시나요....
누구한테 털어놓으시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짜 힘들 때 어디에다가 푸냐면 화를 풀기보다는 와이프하고 이야기 하면서 화를 식힙니다, 다른것에 화풀이하지는 않습니다. 어느정도는 그래도 화가 풀려서 좋습니다.
저도 성격 때문에 혼자서 삭히며 살았습니다.
누구에게 말을 하면 부끄럽기도 하고
그 사람에게 짐을 주는 것 같아 그랬어요.
하지만 마음을 바꿔 이젠 정말 친한 형, 아내에겐 말하는 편입니다.
혼자 안고 가는 것보다 좋더군요.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저 같은 경우는 말못할 고민이 있을 때 아무한테도 이야기 하지 않고 혼자 끙끙 알다가 그냥 삭히는 스타일입니다 시간이 지나가면 모든것을 해결해 주더라구요. 너무 걱정하지 않는 게 오히려 이득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걱정해도 별소득도 없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