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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수수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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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대보름에 견과류를 먹는 이유는?

정월대보름에 부럼이라고해서 견과류를 먹잖아요 이유가 무엇인가요? 어디에서 유래된건지 궁금해요. 그리고 그냥 하루견과로 대체해도되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갈수록빠른야크

    갈수록빠른야크

    안녕하세요 갈수록빠른 야크입니다

    정월대보름에 견과류를 먹는 이유는

    부럼이라고 하는 껍질이 단단한 과일을 깨물어서 마당에 버리는데, 이렇게 하면 1년 내내 부스럼이 생기지 않는다고 하는 풍습에서 유래된거 같습니다.

    요즘은 시대가 변했으니깐 하류견과로 해도 무방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정월대보름에 부럼이라고 해서 견과류를 먹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어요 첫째 부럼을 먹으면 한 해 동안 건강하고 튼튼하게 지낼 수 있다는 믿음이 있어요 둘째 견과류가 상징하는 것은 '부'와 '럼'이 결합되어서 재물과 풍요를 기원하는 의미가 있어요 이런 전통은 조상들이 물려준 것이라서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어요 하루견과로 대체해도 괜찮지만 전통을 지키고 싶다면 부럼을 먹는 게 좋겠죠.

  • 질문해주신 정월대보름에 견과류를 먹는 이유에 대한 내용입니다.

    견과류를 먹는 것을 부럼을 깬다 혹은 부럼깨기를 한다로 부르는데

    이는 한 해 동안 건강하게 지내기를 기원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