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어려움을 못 느끼는 사람은 여유가 있는 사람 대출이 없거나 적은 사람 사업을 하지 않는 사람 또는 사업을 해도 고가 또는 식료품 이쪽은 괜찮습니다 하지만 가계 대출이 있구나 저가형 상품을 판매하거나 내구재 상품을 판매하는 사람들은 장사가 아예 안 됩니다 장사가 안 되는 것은 사람들이 돈이 없는 것인데 정부 정책은 자영업자에게 대출을 더해 주는 것입니다 그냥 돌려 막으라는 얘기지요 근데 이마저도 대출이 까다롭고 안 됩니다 그래서 폐업을 하고 연체를 하는 겁니다
경기가 어려운 것은 우선 많은 자영업자들의 폐업 및 공실률을 보면 알수있습니다. 강남/신촌/성수 등 주요 상권에서도 여러 상가나 가게들이 공실로 있거나 문이 닫혀 있는 것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가계 소비가 없다보니 자영업자들의 수입이 떨어져 임대료를 낼수가 없어 폐업하는 것입니다. 또한 많은 대기업들마저 최근 희망 퇴직을 받고 있습니다. 회사 상황이 좋지 않다보니 인건비를 절감하기 위해서 이러는 것인데 이런 모든게 현 경기 상황을 보여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