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취미·여가활동
청렴한치타291
보통 다른 사람이 찍은
내모습 사진을 보면
어..이게 내 모습인가?
하고 어색할 경우가 정말 많습니다.
내 얼굴은 항상 거울로 아침마다 보고
너무 익숙한 얼굴인데요
사진으로 보는 내모습은
뭔가
나는 맞는데
내가 아닌 듯한 낯선 느낌을 받는 경우가 너무 많습니다.
이런 느낌을 받는
과학적인 원인을 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냉철한라마35
그게 아마 렌즈의 왜곡도 좀 있는 거 같고요 실제로 자기가 보는 거울의 모습과 또 사진의 모습도 다른 경우도 있잖아요 왠지 외곡에 있는 거 같아요
응원하기
탈퇴한 사용자
거울에 반사 되어서 보이는 자신의 모습은 보정이 아주 많이 들어간 모습이라고 보면 됩니다. 거울 자체가 평면 보다는 오목 거울로 만들어서 조금 더 예쁘게 보이는 경우가 많고 사진은 현실을 더 반영한 모습이라고 보면 됩니다. 즉, 남이 찍은 사진이 남이 질문자님을 보는 모습입니다.
느리지만 행복하고 싶은 달팽이
평소 본인이 거울로 보는 자신의 모습은 특정 각도로 보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서울로 보는 내 모습은 계속 움직이기 때문에 2차원인 사진이라기 보단 동영상에 가깝죠.
그래서 사진으로 보면 다양한 각도로 찍히기 때문에 조금 어색한 경우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