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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시즌부터 축구 직관다닐건데 어디가 더 가깝나요?

저는 동탄에 거주하고 있고요, 수원삼성 팬이었습니다. 근데 직관보다는 집관을 했고요.

내년부터는 직관도 조금씩 다니려고 생각중인데 수원삼성 홈인 수원 월드컵 경기장과 화성FC 홈인 화성종합 경기장 중 더 가까운 곳으로 다닐 생각인데 어디가 더 가기 편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당연히 수원삼성 홈구장인 빅버드가 다니기 편합니다.

    일반 교통편이 많습니다. 동탄에서도 가깝고요, 수원삼성 선수들도 동탄에 많이 거주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화성FC가 내년에 차두리 감독을 영입할듯 보이며 K2리그 입성을 눈앞에 두었는데요,

    일단 화성종합경기장은 화성에서도 외곽에 있습니다. 낮경기야 상관없지만 저녁경기 끝나고 집에갈때 교통편이

    매우 좋지 않습니다. 화성종합경기장에서 연령대 대표팀 경기가 있었지만 관중들이 화성사람이 아니고

    근교 도시에서 오시는분들이 교통편이 좋지 않아 불편을 호소 했죠,

    결론은 우만동에 있는 빅버드로 다니시는게 좋습니다.그리고 수원삼성팬이신데 왜 화성FC 가실려는 건지.........

  • 곰곰히 생각해보았습니다. 동탄에서 수원 월드컵 경기장과 화성종합경기장을 비교해보면, 수원 월드컵 경기장이 더 가깝고 편리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동탄에서 수원 월드컵 경기장은 약 20km 거리로 차량으로 약 30분 정도 걸립니다. 반면, 화성종합경기장은 약 30km 거리로 차량으로 40~50분 정도 소요됩니다. 또한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 수원 월드컵 경기장은 수원역에서 경기장까지 이어지는 버스 노선이 잘 정비되어 있어 접근성이 좋습니다. 화성종합경기장은 대중교통 노선이 상대적으로 제한적이고, 자가용이 더 적합한 위치입니다.

    일단, 수원삼성 팬이시라면 홈 경기장을 방문하며 응원 문화를 직접 느끼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 것입니다. 경기 접근성 및 관람 환경을 모두 고려할 때, 동탄에서 수원 월드컵 경기장이 더 가깝고 편리한 옵션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