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릴적에는 동네에 웅변 학원이 몇개씩 있었던 걸로 기억 합니다. 그리고 학교에서는 웅변 대회도 했었던 것 같은데 요즘에는 거리를 돌아 다녀 봐도 웅변 학원이 보이질 않더라구요. 혹시 요즘에도 웅변 학원을 다니는 아이들이 있나요? 아니면 이제 웅변 학원은 없어 진건가요?
요즘에는 웅변학원은 거의 없어요. 저희 동네에도 예전 웅변학원이었던 곳이 폐업해서 오랫동안 비어있어요. 대신 논술와 토론을 가르치는 곳이 많아졌어요. 긴 글에사 요점을 파악하고 요약하는 법부터, 자기의 의견을 임팩트있게 전달할 수 있게끔 연습을 시킵니다. 요즘엔 자기주장만 펼치는것보 다른 사람과 양방향으로 소통하는 걸 중요시하거든요.